육상의 메카인 예천에서 힘차고 빠른 날개짓의 벌처럼 날아올라 아시아의 주니어 육상 선수들이 발돋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

Red

붉은 육상 트랙과 선수들의 열정

Yellow

주니어 선수들의 젊음과 활기

Green

청정자연도시 예천

Blue

물 좋은 고장 예천

Orange

활의 과녁과 기름진 대지

슬로건

Run to Yecheon

아시아 주니어 육상 선수들의 성장과 도약의 장.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퍼져나가 한국 육상의 중심지 예천에서, 세계 육상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42억 아시아의 꿈과 희망이 예천으로 달려간다,
우리는 오늘도 예천에서 달린다.